초청치료 대상자로 선정돼 한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에는 청색증이 사라지고 건강한 혈색을 되찾았다.
두 아이를 인천으로 데려온 20년의 의료지원 악졸과 리낫이 한국에서 수술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을 통해서다.
현지진료부터 수술과 회복까지 함께 올해 첫 번째 의료지원사업의 대상지는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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