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5월 공공기관 K-RE100 선도를 위해 발표한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와 연계한 첫 사업으로 한전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가 가능한 변전소 부지를 발굴해 임대 방식으로 제공하고, 켑코솔라는 해당 부지에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전국 변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해 500곳에 총 95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한전은 총 5개 변전소에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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