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최고의 명경기를 만든 카보베르데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이 대회 최고의 골 수상자가 됐다.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에는 연장 전반 2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다시 끌려갔다.
32강 경기였음에도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맞대결을 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로 꼽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