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내 해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 해역에서는 고수온 경보가 아예 내려지지 않았고, 주의보까지만 발령된 바 있다.
도는 8월 3일까지 수산안전기술원, 시군과 합동 현장지도반을 편성해 고수온 우심해역인 27개 해역 양식장을 대상으로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지도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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