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더 확산될 경우에는 낙동강 8개 보 전체를 순차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후부는 낙동강 지역의 녹조가 더욱 확산될 경우 낙동강 8개 보 전체를 순차 개방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송호석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번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은 녹조와 폭염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시행하는 조치"라며 "보 개방으로 인한 주민들의 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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