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인터넷 방송인 BJ 철구가 원정도박과 불법 사채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경찰 자수를 예고한 가운데 동료 BJ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짭구는 당시 철구가 "매매로 한 달에 10억씩 벌고 있다"고 말하며 모두 갚겠다고 했고, 자신도 이를 믿고 추가로 돈을 빌려줬다고 덧붙였다.
다른 BJ 욱하는형은 철구의 채무 규모가 이미 방송가에서 알려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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