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내전 기간 부서진 건물 잔해를 모아 재건을 위한 건축 자재로 재생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
내전 이후 시리아 제2의 도시 알레포를 한국 언론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레포 동쪽 카디아스카르 마을에 있는 '아보 피라스 알함다니' 학교 재건사업은 한국과 일본이 손잡고 지원에 나선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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