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총 25건의 문화·자연유산이 새롭게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정으로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은 총 58건이 됐다.
세계유산은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나뉘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심사를 거쳐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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