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총각 영웅’이 임영웅과 로이킴의 첫 듀엣 라이브부터 차승원, 김도훈의 합류까지 한층 풍성해진 산골 라이프를 예고했다.
평상 위 라이브 무대에서는 임영웅과 곽범이 같은 노래를 선곡해 뜻밖의 트로트 맞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임영웅과 로이킴이 ‘그댈 위한 멜로디’를 처음으로 함께 부르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저녁 식사 준비에서는 차승원이 주방을 진두지휘하고, 임영웅과 김도훈은 허둥지둥 보조 셰프로 활약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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