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돌아오자 하이브의 분기 매출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하이브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4500억 원, 영업이익 1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4월 월드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소속 가수들의 투어가 잇따르면서 공연 매출은 역대 최대인 6477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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