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7월의 마약단속왕’으로 박찬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항세관은 또 ‘7월의 인천공항세관인’으로 남진우 주무관을 선정했다.
물류감시 분야에서는 환적화물 집중단속을 펼쳐 불법행위를 점검하고 해외 세관에 핵심 정보를 제공, 밀수 적발에 기여하는 등 세관 위상을 높인 선정우 주무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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