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GAP 인증이 필요한 농업인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GAP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GAP 인증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유통을 위한 기본 제도이자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인증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고흥 농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GAP 인증을 받고자 하거나 농산물우수관리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관리하는 농업인, GAP 인증에 관심이 있는 일반 농업인, 소비자, 유통인 등 10인 이상이 신청하면 언제든지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