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친형과 116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21개월 딸 재이가 외조부모와 보낸 애틋한 여름휴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월 11일 1심 선고를 앞둔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딸의 순수한 모습이 대조를 이뤘다.
박수홍, 친형 상대 소송 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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