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병과 군무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부대 내 헌혈버스를 운영해 장병들이 손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조도선 의무대대장(중령)은 "헌혈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가치 있는 실천"이라며 "무더위와 휴가철에도 기꺼이 헌혈에 참여해 준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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