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 주택가에서 집단으로 패싸움을 벌이고 도주한 폭력 조직원 10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등 폭력조직원들의 집단 패싸움 현장 (사진=인천경찰청)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범죄단체 구성·활동, 특수상해 혐의로 A씨 등 20대 폭력 조직원 10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 등 폭력조직원들의 집단 패싸움 현장 (사진=인천경찰청) 조사 결과 이들 일부는 구치소 수감 당시 상대 조직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다퉜으며 출소 후 재차 시비를 벌이다 이른바 ‘비상소집’으로 모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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