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가뭄' 상태를 의미하는 농업용수 경계 단계는 평년 저수율이 50% 이하(논)일 때(밭은 토양 유효 수분율 30% 이하) 내려진다.
아직 가뭄으로 인한 뚜렷한 농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밀양의 경우 40개 저수지 중 39곳에서 제한급수가 실시될 정도로 가뭄이 심각하다.
도내 저수지 저수율이 이날 현재 평균 44.9%를 보이는 가운데 밀양은 33.3%에 그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