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죄 되지 않게" 장발장은행, 벌금형 서민에 4천만원 대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난이 죄 되지 않게" 장발장은행, 벌금형 서민에 4천만원 대출

시민단체 인권연대가 운영하는 장발장은행이 벌금을 내지 못해 노역장에 유치될 위기에 처한 서민들에게 지원의 손길을 건넸다.

장발장은행은 지난 27일 제142차 심사를 거쳐 16명에게 총 4천112만 원의 대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장발장은행은 ‘가난이 죄’가 되는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로 설립돼, 불법 촬영 등 성범죄나 음주운전 같은 죄질이 불량한 범죄를 제외한 일반 벌금형 선고자를 대상으로 대출 적격 여부를 심사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