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구민 누구나 행정·민원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청 누리집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검색·번역 서비스를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챗봇 'AI 성북톡'은 이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성북구 행정정보와 누리집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답변을 내놓는다.
이승로 구청장은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해 구민들이 필요한 행정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이용 현황과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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