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김혜준의 데뷔 이래 첫 로코물 주연작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최애의 사원’은 12년 차 아이돌 팬이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멤버)를 만나려다 그가 운영하는 패션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스다.
김혜준은 극 중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민)을 향한 팬심으로 입사에 성공했지만, 까칠한 대표 강하기(강훈)와 얽히게 되는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