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원회는 28일 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고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단축을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통과시켰다.
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패스트트랙의 경우 효용성을 많이 상실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며 "보통 패스트트랙은 330일 정도 소요된다.그러나 현재 약 300일 안에 법안이 심사·처리되고 있다.(본래) 취지에 걸맞게 처리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소위를 통과한 패스트트랙 관련 법안에 대해 "29일 운영위 전체 회의와 30일 본회의에 연달아 상정시키겠다"고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