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서천갯벌’ 살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아, ‘서천갯벌’ 살린다

기아가 2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충남 서천군 일대 갯벌에 염생식물을 식재해 갯벌 생태계를 복원하고 블루카본 흡수원을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아와 참여 기관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9년까지 서천 장암갯벌 일대, 솔리갯벌 및 송림갯벌 일원 등 약 16만 8000㎡(약 5만 평) 규모 갯벌에 염생식물을 식재하고 탄소 흡수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