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치료 어려운 뇌동맥류에 새 선택지…서울아산병원, ‘아티스’ 국내 첫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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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치료 어려운 뇌동맥류에 새 선택지…서울아산병원, ‘아티스’ 국내 첫 시술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뇌동맥류 삽입형 치료 기기 ‘아티스(Artisse™)’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난 20일 뇌동맥류 환자 5명에게 시술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박중철 교수가 뇌동맥류 환자에게 삽입형 치료 기기 ‘아티스’를 이용한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박중철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아티스는 기존 코일 색전술만으로 치료하기 어렵거나 고령, 기저질환 등을 이유로 개두술이 부담스러웠던 뇌동맥류 환자들에게 또 다른 치료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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