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평화 감수성 함양을 위해 최근 '2026년 청소년 평화음악캠프'를 운영했다.
난정평화교육원은 강화군과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고 평화교육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평화교육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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