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전환’ 선언 이기형 김포시장 “시민 삶부터 바꾼다” [협치로 여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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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전환’ 선언 이기형 김포시장 “시민 삶부터 바꾼다” [협치로 여는 미래]

이기형 김포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키워드를 ‘김포대전환’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서울5호선 김포 연장, GTX-D,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을 반드시 추진해 시민들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꺼냈다.

이 시장은 “청년들이 서울 및 판교를 찾지 않아도 김포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겠다”며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먼저 투자하고 싶은 수도권 대표 첨단산업도시로 김포를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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