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충격적인 데뷔 첫 홈런을 터트린 한화 이글스 한지윤(20)은 지난해 ‘포수’로 한화에 입단한 자원이다.
베테랑 포수 최재훈(37)을 시작으로 올 시즌 주전으로 도약한 허인서(23), 여기에 지난해 퓨처스리그(2군) 북부리그 타격왕을 거머쥔 장규현(24)까지 무려 3명의 포수가 현재 1군 즉시 전력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자원들이다.
한화 허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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