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과 이준영의 찬란했던 열일곱이 베일을 벗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국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동갑내기 친구 강비오와 최정요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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