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 비로사에 봉안된 고려시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역에 남아 있던 불교문화유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군은 청기면 기포리 비로사 소장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경상북도 고시 제2026-289호에 따라 '영양 비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으로 문화유산자료에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