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키르기스스탄에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4명을 국내로 초청,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이번 치료는 가천대 길병원이 해마다 하는 해외 저개발국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초청 무료수술 사업 중 하나다.
가천대 길병원은 1992년부터 해외 저개발국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를 국내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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