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세포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중→저’ 조정…10월 고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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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세포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중→저’ 조정…10월 고시 제정

◆위험도 조정…임상연구 없이 치료 신청 가능 .

지난 6월 25일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정부는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하기로 하고, 오는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통상 2~3년이 걸리는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곧바로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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