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 합류가 미뤄지고 있다.
입단 발표도 늦었을 뿐만 아니라 팀 합류마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구단은 서울 중심부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의 대형 스크린에 입단 영상을 띄울 만큼 정성을 쏟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인천 라이브] ‘횡령 여파’ 코리아컵 극장승에도 웃지 못한 김포…홈경기도 못 치른 암울한 현실, 상대 구단까지 떠안은 부담
열애설·결혼식 無…문근영X정평 ‘수년 열애’ 후 백년가약
‘♥김승혜’ 김해준, 비혼주의였다니…“한 달 고민 끝 바뀌었다”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제기에 반박한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공과 사 철저히 구분”…30일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 앞두고 정면 돌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