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이후 1차 연도에 진행한 드론 실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울주군 드론정책과 산업육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지정 구역에서 ▲ 초연결 관제, K-드론 배송, 통합방위, 드론탐지 등 항공 방위 분야 ▲ 인공지능(AI) 산불감시, AI 안전 감시, 불법 해루질 감시 등 안전 도시 분야 ▲ 드론 조종 자격·체험교육 등 드론 생태계 조성 분야 ▲ 산악구조, 도시관리, 작물진단, 범죄예방, 방사능 측정 등 드론 서비스 분야를 실증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신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고 공공서비스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울주군 드론 정책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실증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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