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오이도 문화복지센터가 지난 6월 30일부터 운영 중인 주민 자율형 나눔 공간 ‘오이도 든든찬장’이 개소 한 달여 만에 나눔 문화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30여 명의 주민이 오이도 든든찬장을 통한 기부에 참여했으며, 70여명의 주민이 이용했다.
한편, 오이도문화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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