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난 25일 입체 낭독극 ‘어서오세요 감정호텔입니다’ 공연을 마지막으로 창의예술 프로그램 ‘어린이 도서관 극장: 무대에서 만나는 그림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학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데 자신감이 생겼다”, “책을 읽고 무대까지 완성하는 경험이 특별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흥시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자신만의 언어와 무대로 재창조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표현하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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