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현장을 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기업금융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KB국민은행은 배우 김남길이 주연을 맡은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이 기획·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생산적 금융 지원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기업금융 현장을 배경으로 한 4부작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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