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주 시의원 “노후 굴뚝 312개, 부산시가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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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주 시의원 “노후 굴뚝 312개, 부산시가 관리해야”

강승주 부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구)은 28일 제33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형 노후 건축물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구·군의 긴급 조치 비용을 분담할 것을 부산시에 요구했다.

강 의원은 서구 암남동 노후주택 붕괴 때 서구청의 긴급 안전점검으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례와 강서구 죽림동 굴뚝을 긴급 철거한 사례를 들었다.

강 의원은 구·군의 재정과 행정력만으로 노후 건축물의 위험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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