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운 부산시의원 “1조3800억 민생대책, 착시 걷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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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운 부산시의원 “1조3800억 민생대책, 착시 걷어야”

김재운 부산시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3)은 28일 제33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시 민생대책의 규모 산정 방식과 정책 효과를 따져 물었다.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과 고정비, 부채, 금융 이용 상태를 세밀하게 파악하지 못한 채 대출 중심 처방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 매출·비용·부채 자료 축적 △정책금융 상환 연착륙 방안 마련 △고정비 부담 완화 △영업이익을 높일 대책 발굴 △소비자 행동에 대한 심층 조사를 부산시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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