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운 부산시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3)은 28일 제33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시 민생대책의 규모 산정 방식과 정책 효과를 따져 물었다.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과 고정비, 부채, 금융 이용 상태를 세밀하게 파악하지 못한 채 대출 중심 처방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 매출·비용·부채 자료 축적 △정책금융 상환 연착륙 방안 마련 △고정비 부담 완화 △영업이익을 높일 대책 발굴 △소비자 행동에 대한 심층 조사를 부산시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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