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이 넘긴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가 약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전담수사팀 체제로 전환한다.
특수본은 특검으로부터 경찰이 잔여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한 첫 사례다.
잔여 사건은 총 16건으로, 본청 수사국 산하 23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이 의왕시 무민밸리 등 중점 수사가 필요한 사건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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