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윤 성과, 지역 인프라 투자 통해 지역발전 기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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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윤 성과, 지역 인프라 투자 통해 지역발전 기여 필요

기업이 창출한 이윤과 성과로 지역 공공의료와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기업과 해당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법안은 정부가 비수도권에 있는 기업의 투자와 고용 확대 등 많은 정책에 상당한 예산을 지원해왔지만, 이를 토대로 성장한 기업의 이윤이 지역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제대로 기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을 넘어 노동자와 가족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법안이 기업에는 새로운 경쟁력을, 주민에게는 더 나은 삶을, 지역에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오는 상생 모델이자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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