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절차가 마무리됐음에도 한국에 머물고 있는 이유는 부상도, 계약 문제도 아닌 병역 관련 행정 절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는 팀의 상징적인 번호 가운데 하나인 7번을 이강인에게 배정했다.
해외 구단에서 뛰는 선수들도 일정 기간마다 허가를 연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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