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LPBA 3차 투어 128강을 애버리지 1.923으로 통과한 'LPBA 신예' 정수빈(NH농협카드)이 64강에서 끝내기 하이런에 무릎을 꿇었다.
앞서 열린 128강에서 정수빈은 2이닝에 5점을 올린 데 이어 3이닝에는 뱅크샷 4개를 성공시키며 하이런 11점을 작성, 단 3이닝 만에 16:0까지 달아났다.
정수빈과 윤경남은 23이닝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