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8월 22일 오전 10시 전포역사 안에 있는 청년FLEX에서 '청년 창업가, 지역상권에서 살아남기-효율화된 사업 구조 만들기'를 주제로 공개 컨설팅 강의를 연다.
참가자들은 창업 현장에서 마주하는 여러 경영 과제를 사례별로 살펴본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리려면 창업 자체를 넘어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경영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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