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공격수 이동경(29)이 리그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꼽혔다.
안양은 이날 승리로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엘쿠라노와 유키치, 크네제비치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수원은 이날 승리로 K리그2 19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일류첸코와 박현빈, 이건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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