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을 함께한 제작진 등에게 순금을 선물한 사실이 전해지며 이목을 끈 가운데 오래된 미담까지 주목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글을 올린 사연자는 산업디자인과를 자퇴한 뒤 압구정에서 메이크업을 배우다 우연히 코디네이터 일을 시작했고, 그 첫 담당이 소지섭이었다고 회상했다.
소지섭은 '김부장' 촬영을 마친 뒤 출연진과 제작진 등 약 300명 전원에게 순금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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