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NU'EST) 출신 아론이 평범한 직장인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한 팬이 "그 '우리'에 누구까지 포함되는 것이냐"고 묻자, 아론은 "너희가 좋아하는 오빠들"이라고 답하며 자신이 몸담았던 그룹 뉴이스트 멤버들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여전한 멤버들과의 우정과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게 하는 대목으로 이를 들은 팬들은 향후 뉴이스트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본업과 직장 생활을 병행 중인 아론은 "회사 생활을 하다가 촬영 일정이 잡히면 촬영을 진행한다"고 말했다.이어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고충도 털어놓았다.그는 "확실히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게 (무대나 촬영보다) 더 힘들더라"며 여느 직장인들과 다름없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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