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부산교대 예비교원, 호주서 미래수업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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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부산교대 예비교원, 호주서 미래수업 실험

인공지능으로 구현된 가상 학생을 상대로 모의수업을 진행하고, 호주 공교육 현장에서 학교급 간 연계 방식을 찾는다.

두 대학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호주 뉴캐슬대학교와 헌터 공연예술학교(HSPA)에서 글로벌 교육실습을 진행한다.

이재우 부산대 교육특화총괄본부장은 "초등과 중등 예비교원이 해외 현장에서 미래교육의 과제를 함께 탐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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