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앵커사업단과 삼성중공업 미래사업본부는 지난 7월 22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PNU-삼성중공업 AI·디지털테크 UIC 얼라이언스 콘퍼런스 2026'을 열었다.
이날 부산대와 삼성중공업, 중소조선연구원,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관련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대 앵커사업단이 설계한 'AI·디지털테크 Open-UIC'는 삼성중공업과 같은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지역 중소·중견업체, 대학, 혁신기관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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