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 26학번 전현나 씨는 매주 수요일 새벽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강의실로 향한다.
전 씨는 서울에서 시니어모델 지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학생으로 다시 강의실에 앉은 이유는 자신이 현장에서 가르치는 수강생에게 더 체계적인 교육을 전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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