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학술림은 지난 7월 2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시민참여 행사 '공원, 도시의 구원투수'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부산이 구상하는 국가도시공원과 국가정원, 국립공원 등 세 가지 국가 녹지 브랜드의 의미를 시민 눈높이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환경과 건강, 공동체 회복을 뒷받침하는 도시 인프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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