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발표한 동·서부권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안에 대해 동부권 반발이 거세다.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 "동부권과 서부권의 장점을 살려 열악한 지역의 의료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두 대학의 자율적인 논의로 통합이 이뤄져 국립의과대학이 설립되면, 이와 연계해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통합특별시는 전날 순천에 동부권 의료혁신타운 프로젝트를, 목포에 의대를 비롯한 서부권 메디컬 타운을 구축하는 내용의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안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