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1골 1도움)로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을 꺾는 데 힘을 보탠 울산 HD의 공격수 이동경이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끈 이동경을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경이 라운드 MVP로 뽑힌 것은 3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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